국내여행 여행자보험 항공편 지연 결항 보상 상품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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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여행자보험 상품 중에 국내선 항공편의 지연 또는 결항으로 인한 손해를 보상해 주는 상품이 있는지 알아보았다.
항공편 결항 보상 특약이 있는 보험사 중 가장 괜찮아 보이는 곳은 삼성화재였고, 항공편 지연 보상 상품은 내가 찾기로는 DB손해보험이 유일하였다.

1. 공통사항

  • 40대 남성 1인, 제주 여행 만 하루 기준으로 검색하였다.
  • 실손보험과 겹치는 항목은 모두 제외하였다.
  • 항공편 결항 지연 보상 특약이 있는 보험 상품들은 출발일로부터 최소 72시간 전까지 보험 가입을 해야 하고, 여름철에는 최대 7일 전까지 가입해야 하는 곳도 있었다. 해외여행 여행자보험과의 차이점.

2. 결항 보상 최대 20만 원 – 삼성화재

삼성화재 국내여행 여행자보험은 보험료 최저 금액이 3천 원이다.
제주 출발 항공기 결항 특약을 선택 안 할 경우 최저 금액인 3천 원이 나오고, 선택하면 4,330원 이상의 보험료가 나온다.

결항 특약은 보상 금액별로 선택할 수 있다. 특약이 상당히 비싼 편이라서 신중히 선택해야겠다.

제주 출발 항공기의 결항만 보상해 주는 게 특이 사항이다. 김포나 김해 등 육지 공항에서 결항 될 수도 있는데 그건 보장 범위에서 벗어나 있다.

여행자보험의 기본 보장 항목은,
상해사망 3억
상해후유장애 3억
여행중 질병사망/고도후유장애 5천만
여행중 배상책임 1천만이다.

기타 특약으로 여행중 자택 도난손해도 있다.

3. 지연 보상 최대 2만원 – DB손해보험

DB손해보험 국내여행 여행자보험은 최저 금액이 2천 원이다. 항공기 결항 또는 지연 특약을 선택해도 최저 금액인 2천 원이 나온다.

결항 지연 특약은 보상 금액별로 선택할 수 있다. 특약이 상당히 저렴한 편이라서 최대 금액인 2만 원으로 가입해도 보험료가 2천 원 이내이다.

가입을 진행하면 탑승할 항공편을 입력하는 창이 나온다. 입력한 특정 항공편 단 한 편만 보장해 주는 게 특이 사항이다.

여행자보험의 기본 보장 항목은,
상해사망 1억
상해후유장애 1억
여행중 질병사망/고도후유장애 1천만 이다.

여행중 배상책임은 없고, 기타 특약도 없다.

4. 삼성화재 vs DB손해보험 비교

삼성화재DB손해보험
상해사망후유장애3억1억
여행중 질병사망고도후유장애5천만1천만
여행중 배상책임1천만
국내선 결항 특약5~20만
국내선 결항&지연 특약1~2만
보험료4,330원2,000원

삼성화재 국내여행 여행자보험 사이트 바로가기

DB손해보험 국내여행 여행자보험 사이트 바로가기

국내여행 여행자보험 상품 중에서 항공편 지연 결항 보상 특약이 있는 보험사의 상품을 알아보고 비교해 보았다.
결항에 베팅(?)한다면 삼성화재가 좋을 것이고,
지연에 베팅(??)한다면 DB손해보험이 유일한 선택지다.
72시간 전까지 가입할 수 있므로 그 전에 기상 정보를 잘 확인하고 가입 여부를 선택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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